온비드에는 사는 물건뿐 아니라 빌리는 물건도 올라옵니다. 11월 1일 17:45 기준으로 이 사이트에 있는 임대 물건은 651건입니다(집 7건, 상가·업무 218건, 토지 374건, 기타 52건). 물건 페이지와 표에서 처분 방식이 "임대"로 적힌 물건입니다.
최저입찰가를 집값처럼 보면 안 됩니다
임대 물건의 금액은 소유권을 사는 값이 아닙니다. 빌리는 대가의 기준 금액이므로 감정가와 비교하면 할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이 사이트는 임대 물건의 감정가 대비를 표시하지 않고 할인 순위에서도 뺍니다. 금액이 어느 기간의 사용료인지는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.
입찰 전에 확인할 것
- 빌리는 기간. 계약 기간과 연장할 수 있는지 봅니다.
- 쓸 수 있는 용도. 공고에 정한 용도와 하려는 일이 맞는지 봅니다.
- 내야 하는 돈. 사용료 말고 보증금이나 관리비가 있는지 봅니다. 나라 재산은 국유재산법 제47조에 따라 연간 대부료의 전부나 일부를 대부보증금으로 환산해 받을 수 있습니다.
- 남에게 다시 빌려줄 수 있는지. 지방자치단체 재산은 공유재산법 제29조에 따라 대부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쓰게 할 수 없습니다.
임대 조건은 물건마다 다르니 입찰 전에 확인할 것과 함께 온비드 공고를 끝까지 읽어 주세요.
법령은 2026년 11월 1일에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.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·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조건은 물건마다 다르니 온비드 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해 주세요.